표절 검사 기자용 사전 점검
편집자가 보기 전에 사전 자기점검. 의역 인용, 보도자료, AI 생성글(곧 지원) 탐지. 바이라인 재게재 추적 가능. 2,500단어 무료. CMS 연동 위한 REST API 제공.
아웃풋 네 가지. 셀프체크 하나.
데일리 마감 기사 제출
다음은 편집자가 봅니다 — 먼저 정리 상태를 확인하세요.
- 900단어 기사 30초 만에 자기점검
- 보도자료 원문 자동 표시
- 통신사 중복 기사 사전 확인
재사용 리서치 활용 장문 기사
5,000단어 특집 기사는 인터뷰 원문+이전 기사 활용.
- 자기사 이전 기사 ‘SELF-CITE’ 태그
- 인용문(명시 vs 의역) 분류
- 엠바고 인지 기능: 엠바고 해제 이전 자료 제외
수개월 문서자료 → 한 기사
드래프트 중 실수로 인용 누락 감지.
- 단락별 소스 명시 여부 점검
- 내 소스폴더와 문서 캐시 전체 대조
- 내 단독기사 도용시 DMCA 스냅샷 제공
여러 매체 제출, 사내 QA 없음
편집자도 직접, 실제 자기점검만이 유일점검.
- 현장 핸드폰으로 빠른 점검 가능
- 타 매체 재활용은 허용리스트로 관리
- 무료 구간 기준 2,500단어 기사 커버
전송 전 3단계.
API 파이프라인/대시보드 단일 사용. 동일 엔진. 동일 리포트. 동일 47초.
01 · 드래프트 자기점검
붙여넣거나 파일 업로드. 바이라인 허용리스트(이전 기사, 통신사 제공기사) 추가. 자동으로 자기사 이전글(정상)과 타인글(문제)의 의역/중복 구분.
02 · 소스 검증
리포트는 구간별로 소스 URL, canonical-tag 상태, 스냅샷 날짜 표시. 보도자료는 REPRINT로 자동 태그. 매체별 정책(직접인용 허용여부) 따라 처리 설정. 단락별 AI생성 분류(ESL보정) 곧 지원.
03 · 제출 전 결정
분류별로 확인: 인용문(점수 제외), 인용명시 의역(낮은 가중치), 무표기 의역(수정 필요). AI 탐지 출시 후엔 AI 가능성 단락 표시 — 매체정책 따라 Disclosure나 수정 필요. 문제 없으면 파일 제출. 리포트는 파일에 첨부.
기사 단락마다 확인해야 할 6가지.
모든 분류는 매칭 구간 옆에 표시. 매체 정책상 인용필요 항목(자동 표시 가능). 기준점: '윤리 데스크는 이걸 승인할까?'
01 · 직접 인용
따옴표+화자표기 한 문장 내 포함. 인용으로 간주, 점수에서 제외. 인터뷰 녹음 업로드시 transcript 폴더와 비교해 인용탐지.
02 · 보도자료
보도자료 원문 대조시 REPRINT 태그. 일부 매체는 직접인용 허용, 미국 일간 대부분은 재작성 필요. 매체별 정책 Settings에서 설정.
03 · 통신사
AP, Reuters, AFP, Bloomberg, dpa, Kyodo, PA 통신사 기사(Premium 구독시). 매체 라이선스 하라면 재작성 가능. 출처 구분, 라이선스 확보 여부 확인.
04 · 엠바고 자료
엠바고 보도자료는 임시 범위로 추가. 엠바고 전엔 EMBARGO-OK, 이후엔 기본 분류 전환. 과학기사 등 루틴 엠바고에 유용.
05 · AI생성(곧 지원)
단락별 AI 판별+ESL 보정. 프리랜서 제출기사용 — AI생성 빈번. 제출 전 AI탐지로 윤리팀 선제검증. 오픈 메소드(Binoculars, Hans et al. 2024).
06 · 자기사
바이라인 허용리스트: 이전 기사, 포트폴리오 사이트, Substack, Medium 아카이브. 자기기사 반복은 SELF-CITE — 특집 기사 재활용 많음. 유사성 점수 반영X. 검토표시만.
1,500단어 기사 47초 후 보는 화면.
단락별 분류, 소스 URL, 인용상태, 매칭구간 클릭확인 가능. 윤리데스크 미팅시 근거 가능. 리포트의 엔진 commit 기준 재현 가능.
내 단독이 타사 바이라인으로 뜰 때 할 세 가지.
바이라인을 감시 쿼리로 등록
내 기사(또는 기사 목록)를 감시목록 등록. 비허용 도메인에서 내 기사 일치구간(복붙, 의역, AI 변형) 출판시 매일 감지. 알림엔 URL, 일치 단락, 스크랩 시각 포함.
DMCA급 스냅샷(날짜, 해시 포함)
도용 감지시 크롤링 시점의 해당 페이지 HTML 스냅샷+해시 제공. 내 오리지널 게시(기사, 트윗, Wayback)와 조합하면 우선권 입증.
정상 제휴사에 내 바이라인 유지여부
Medium, LinkedIn, Substack, 제휴송고시 원본 canonical 연결 추적. ORIGIN이면 SEO 신용 귀속. LEAK이면 SEO 분산. LinkedIn에서 canonical 기본 비활성됨.
언론이 표절 검사기에서 꼭 필요한 2가지, 학술 검사는 안 보는 것.
대부분 표절검사기는 언론용이 아님. 통신기사 원문도 무조건 표절로 분류 — 모든 언론이 같은 AP 기사를 라이선스 사용하는 데도 과탐지됨. 반면 바이라인 도용은 제출된 기사만 보고, 웹 재게재는 탐지 못함. Noplag 통신사(article) 구독은 통신기사를 WIRE로 분류, 표절로 안 봄. 바이라인 모니터는 실시간 재게재 탐지. 두 기능 모두 기본 꺼짐 — 언론 상황에서 필요시 직접 활성화.
통신사 분류 가이드 읽기실제 기자가 자주 묻는 것들.
- 내 드래프트가 저장되거나 모델 훈련에 쓰이나요?
- 아니오. 초안은 해시화(역추적 불가) 후, 테넌트 별 DB에 저장. 원본 텍스트는 30일 후 삭제(보존 옵션 제외시). 탐지 모델(Binoculars)은 공개 코퍼스만 이용 — 기자 원문은 학습집합 미포함. DPA에 명시.
- 통신사 분류는 어떻게 동작하나요?
- Premium 구독+통신 코퍼스(AP, Reuters, AFP, Bloomberg, dpa, Kyodo, PA). 통신사와 원문 일치시 WIRE로 태그 — 표절 아님 — 라이선스 근거. 매체별로 통신인용 범위 설정(무제한/출처명시 등). 분류는 구간마다 표시.
- 보도자료 처리 기준은?
- 공개 배포자료(PR Newswire, Business Wire, EurekAlert, PRWeb)와 대조. 일치시 REPRINT 태그. 일부 매체는 본문 인용 허용, 미국 일간 대부분은 재작성 필요. 매체 정책은 Settings에서, 리포트에 지침 표시됨.
- AI생성 탐지로 프리랜서 기사 어떻게 검증하나요?
- AI detection 기능은 곧 제공될 예정입니다(v1.2 로드맵에 포함). 출시 시, 각 문단별로 AI 생성 가능성을 평가하고, 영어 비원어민(ESL) 특성을 반영한 판정을 제공합니다. 이는 AI로 작성된 원고가 늘어나는 상황에서, 뉴스룸이 외부 필진의 투고를 검증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ESL 조정이 중요한 이유는, 영어 비원어민의 글쓰기 패턴이 AI 생성 텍스트와 유사해 오탐률이 높기 때문입니다(Stanford 2023 연구 기준, 단순 탐지기의 오탐률 61.3%). 저희는 이 오탐률을 크게 낮추도록 보정할 예정이며, 실제 남은 오탐률은 기능 평가 완료 후 공개합니다.
- 내 기사 바이라인, 표절/스크래핑 모니터링 가능?
- Premium+바이라인 감시기능. 내 기사 목록 등록, 비허용 도메인 일치구간 매일 감지. 감지시 해시된 HTML스냅샷 제공 — DMCA 등 법적 증거. DMCA 제출은 직접(법적 판단)
- 엠바고 자료 처리도 되나요?
- 엠바고자료는 엠바고일 포함 임시범위로 추가. 엠바고 전엔 EMBARGO-OK, 이후 표준 처리 전환. 과학(NIH/EurekAlert 등)·정책(의회 속기록) 기사에 적합.
- 비영어 기사도 지원하나요?
- 탐지 엔진은 출시 시 영어, 스페인어, 포르투갈어, 폴란드어, 우크라이나어에 맞춰 보정되어 있습니다. 추가 언어는 순차적으로 지원됩니다. 탐지 품질은 PAN-PC-11 벤치마크로 검증되며, 언어별 평가는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 여러 언어로 기사 송고하는 국제 특파원에게 유용합니다.
- 뉴스룸 CMS 연동용 API는?
- REST + OpenAPI 3.0 명세 지원. Python 및 Node SDK는 해당 명세에서 제공합니다. 장문 기사 비동기 검사를 위한 Webhook 지원. CMS의 save_draft 시점에 POST /v1/checks 호출; 보고서는 기사에 감사 추적 메타데이터로 첨부됩니다. WordPress, Ghost, Drupal 연동 예시는 github.com/NoplagLabs/noplag-engin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개인 프리랜서는 어떻게 활용 가능?
- 무료 구간은 2,500단어/회, 무제한 체크, 가입 불필요. 모바일에서도 체크 지원. Premium은 $79/월(통신/바이라인/폴더 기능 포함). 로컬 셀프호스트는 Apache 2.0 무료.
- 만약 인용문이 AI 생성 등 판명되면?
- AI탐지 출시 후, 단락별 AI가능성+ESL보정 제공. 인용문이 AI 가능성시 편집자 검증필요 — 화자가 AI로 생산했거나 AI의역일 수도, 오탐일 수도 있음. 확정 배제 아님, 출처 재확인 신호.
편집자 보기 전 점검하세요.
제출본 붙여넣고 47초 내 단락별 리포트: 인용/통신/자기사/Ai탐지(곧 지원). 최대 2,500단어 무료. 통신+바이라인+코퍼스 구독은 유료.